‘인기가요’ 고스트나인, 한복 스타일링 ‘시선 강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서울의 화려함을 담은 멋진 군무를 선보였다.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은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NOW : Where we are, here (나우 : 웨어 위 아, 히어)’의 타이틀곡 ‘SEOUL (서울)’ 무대를 공개했다.

지난 앨범을 통해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성형 그룹의 면모를 보였던 고스트나인은 3개월 만에 컴백했음에도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슈트와 한복의 컬래버레이션 스타일링, 도시의 랜드마크로 꾸며진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기가요’ 고스트나인 사진=‘인기가요’ 캡쳐
고스트나인의 ‘SEOUL’ 무대는 서울의 화려함과 신비함을 가득 담았다.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적인 멜로디 라인이 귓가에 맴돌았고, 오차 없는 칼군무는 남다른 팀워크와 고스트나인의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서울처럼 화려한 고스트나인만의 멋진 군무가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사로잡았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NOW : Where we are, her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EOUL’은 트렌디한 비트 위에 강렬함과 감미로움을 넘나드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EDM 기반의 팝 댄스 트랙으로 발매 이후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한편,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고스트나인은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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