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펜타곤이 공백기 활동에 대해 말했다.
15일 오후 펜타곤(우석, 신원, 홍석, 키노, 여원, 유토, 옌안)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먼저 홍석은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에 출연중이고, 여원은 웹드라마를 통해 스브스 PD역할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옌안은 “중국에 있는 동안 인생 첫 드라마를 찍었다. 좋은 선배들과 드라마 촬영을 했다. 너무 잘 챙겨줘서 재미있고 좋은 경험을 했다. 아마도 다음달, 조만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현재 군대에 있는 진호와 후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석은 “펜타곤의 큰 기둥인 두 분이 없다 보니까 오히려 서로 단합하고 의지하고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합력도 좋아지고 끈끈해진 모습으로 컴백을 할 수 있어서 저희도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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