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희들 나름대로 5개월 이상 열심히 작업한다고 했다. 후회 없이 찍었는데 반응은 시청자 몫이니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문희도 “(‘나빌레라’)로 커다란 선물을 받았다. 시청자분들도 그 선물을 같이 좋게 느끼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다. 오는 22일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