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하도권 “녹음실서 귀신 만난 적 있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심야괴담회‘ 하도권이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지난주 1위를 차지한 스페셜 괴담꾼 하도권이 그 기세를 이어 2회에도 출연한다.

하도권은 “늦은 밤 녹음실에서 있을 때의 일이다. 녹음실 기계에 여섯 개의 마이크를 연결했기 때문에 여섯 개의 램프에 불이 들어와 있었다”고 말했다.



‘심야괴담회‘ 하도권이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MBC
이어 “그런데 한창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마이크가 연결되지 않은 일곱 번째 램프에 불이 들어와 깜빡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를 보고 놀란 하도권에게 녹음실에 상주하던 엔지니어가 충격적인 사연을 전해주었다고. 이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의 정체는 ’심야괴담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지난주 1위를 차지한 하도권의 자리를 탐내는 ’심야괴담회‘ 멤버들의 도전이 2회에도 이어진다. 허안나가 준비한 ‘밤마다 침대 밑에서 우는 아기 인형의 진실’과 김숙이 준비한 ‘조별 과제를 하러 흉가로 떠난 대학생들이 겪은 소름 끼치는 사건’ 등 지난주보다 더욱 강력한 재연과 함께 무섭고 괴기한 사연들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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