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로제, 독특한 나이 계산법? “‘반 오십’이라는 말 너무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는 형님’ 로제가 본인만의 독특한 나이 계산법을 밝혔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다방면으로 성과를 보여 준 '파워 연예인' 혜리와 첫 솔로 앨범으로 출격한 월드스타 블랙핑크 로제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최근 '아는 형님' 촬영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잠옷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혜리를 깜짝 놀라게 한 로제의 이벤트 무용담까지 공개해 형님들을 웃음짓게 했다.



‘아는 형님’ 로제가 본인만의 독특한 나이 계산법을 밝혔다. 사진=아는형님
또한 로제는 본인의 독특한 나이 계산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SNS에 로제가 올린 게시물에 의하면 작년에는 23세였다가 올해 갑자기 25세가 됐다는 것. 형님들은 “나이가 고무줄이냐”며 그 이유를 물었고, 로제는 “‘반 오십’이라는 말이 너무 좋아 보여 올해는 한국식으로 나이를 계산했다”라고 답변해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덧붙여 로제는 2022년의 나이 계획(?)까지 밝혀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혜리와 블랙핑크 로제의 귀여운 우정은 20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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