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팬클럽 ‘우주총동원’, 생일 맞아 소아암 어린이 돕기 성금 기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19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에 성금 703만1900원을 전달했다.

우주총동원은 정동원의 생일인 3월 19일을 맞아 생일 기념 이벤트로 성금을 조성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우주총동원은 2020년에도 정동원 데뷔 기념일에 맞춰 한국소아암재단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동원은 평소에도 첫 음반 수익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치고 있으며, 팬들도 이에 동참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성금 703만1900원을 전달했다. 사진=MMA 2020
성금을 전달한 우주총동원은 건강하게 활동하고, 감동적인 노래로 우주총동원 회원들에게 행복을 줘 감사하다는 의미로 한국소아암재단에 지난해 데뷔 기념일 이벤트에 이어 기부하게 됐다며 소중한 성금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소아암 환우들에게 치료비로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 담당자는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정동원과 우주총동원 팬클럽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이 힘든 치료를 받는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된다. 보내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치료비로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