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빈센조’ 전여빈의 카메라 밖 모습이 공개됐다.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극본 박재범‧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로고스필름)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다.
극 중 전여빈은 똘끼 충만한 독종 변호사 홍차영 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을 이끌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빈센조’ 전여빈의 카메라 밖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개된 스틸 속 전여빈은 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그 특유의 밝음을 엿볼 수 있다. 이는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찰나에도 여신 비주얼을 뿜어내고 있는가 하면, 대기 중 먼 곳을 멍하게 바라보는 모습은 그의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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