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은혁이 최시원의 커피 취향을 폭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최시원이 출연했다.
이날 은혁은 “원래는 최시원이 영자 신문을 본다. 영자신문이랑 아메리카노를 벤티사이즈로 아침에 먹는다”라고 밝혔다.
‘전참시’ 은혁이 최시원의 커피 취향을 폭로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멤버가 한번 ‘이거 뭐야?’하고 커피를 마셨는데 달다고”라고 덧붙였다. 최시원은 “잘 알아야 하는 게 카페인이랑 당이 섞이면 더 빨리 각성이 된다. 우리 멤버 아시다시피 한 사람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를 들은 은혁은 굴하지 않고 “설탕물, 흑설탕물”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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