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오유진·진해성, ‘찐’ 짝꿍 케미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진해성과 오유진이 짝꿍 케미를 뽐냈다.

지난 20일 밤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가 방송됐다.

이날 TOP8인 진해성, 재하, 오유진, 상호&상민, 최향, 김용빈, 한강, 신승태는 전라도 감독으로 활약했던 남진과의 콜라보 무대로 화려한 트로트 파티를 시작했다.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 진해성과 오유진이 짝꿍 케미를 뽐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진해성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던 오유진은 진해성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흥에 훈훈함까지 선물했다. 오유진과 진해성은 ‘사랑 반 눈물 반’을 선곡해 시종일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가 하면, 감칠맛 나는 무대가 다시 한번 두 사람의 케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예전부터 (진해성의) 팬이었는데 여기서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는 오유진의 고백으로 훈훈함을 더한 두 사람의 콜라보 무대 외에도 8인 8색 TOP8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들이 그려졌고, 동시에 감독 그리고 코치진과의 콜라보 무대까지 그려져 마지막까지 ‘트롯 전국체전’의 열기를 이어갔다.

TOP8은 오는 3월 31일 ‘트롯 매직유랑단’으로 시청자를 매주 찾아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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