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시부 차범근, 2층 신혼집 허락받고 출입”(더먹고가)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더먹고가’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는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1층이 시댁이고 2층이 신혼집이었다. 차범근이 저희의 허락을 받고 들어오시곤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먹고가’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을 언급했다. 사진=더먹고가 캡처
그는 “같은 집인데도 항상 벨을 누르신다. 안 열어주면 1층에 내려갔다 다시 오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출산 후 8개월 때부터 일을 했는데, 아버님께서 그 전날부터 들떠 있었다”며 웃었다.

그 이유는 손녀와 단 둘이 데이트를 할 수 있었기 때문. 한채아는 “갔다와보면 메모지에 일과를 꼼꼼히 기록해두셨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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