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장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프리선언을 한 아나운서들이 퇴직금으로 6개월 정도를 버틴다고 말을 꺼냈고, 장예원은 “퇴직금은 잘 있다. 여전히 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라디오쇼’ 장예원이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박명수는 “재테크도 잘한다는 걸 거다. 돌리고 있냐. 갖고 있냐”라고, 장예원은 “지금 갖고 있다. 아직 돌리기에는 딱히 상황이 좋지 않더라. 사치를 한다던가 씀씀이가 큰 편이 아니라서 잘 있다”라고 답했다. 이후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서는 “그 질문에 이렇게 답을 할 때마다 키워드로 나가더라. 되게 어렵더라. 우리 스태프들이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 사줄 수 있고 최근에는 예로 피자를 먹을 때 토핑이나 소스를 추가할 때 고민하지 않고 마음껏 추가할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라지로 언제든 먹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한테 사는 건 아깝지 않다. 대접할 수 있다면 나이는 상관없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