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빌레라’ 박인환이 발레할 것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는 기승주(김태훈 분)가 이채록(송강 분)에게 오디션을 보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기승주는 “오디션 안 본 이유가 뭐야? 말 안 해?”라며 “그래, 그만 두자”라고 자리를 떴다.
이에 이채록은 “아버지.. 만나러 갔었어요. 근데 못 만났어요. 죄송해요”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심덕출(박인환 분)은 친구의 죽음으로 어린 시절 꿈꿔왔던 발레에 도전할 것을 암시했다.
그는 “발레를 하고 싶어서요. 발레를 하고 싶어요”라며 기승주 발레리노를 찾아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