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엄정화는 2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엄정화 SNS 그는 모자 부터 가죽재킷, 핫팬츠 모두 올블랙 패션을 완벽소화하고 있다. 50대 나이가 무색한 빼어난 몸매가 인상적이다.
엄정화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1968년생으로 올해 54세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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