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3월 24일 생일 기념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와이스 미나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트와이스 미나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3월 24일 84,805,477표를 받아 제134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24일 생일을 맞은 미나를 축하하기 위해 팬덤 원스가 똘똘 뭉쳤다. 이날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봄에피는_원스의꽃_미나리’, ‘#BlackSwanMinaDay’ 등 미나를 향한 해시태그가 순위에 오르며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트와이스 미나가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사진=DB
‘최애돌’ 미나 커뮤니티에서는 미나의 생일을 기념하는 화려한 배너를 완성시킨 원스가 서로서로 투표를 독려하며 기부요정과 동시에 여자 개인 순위 1위를 달성시켰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요정에 2회 선정된 미나는 누적 기부금액 100만 원을 달성했다.

미나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쓰인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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