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트롯2’ 양지은이 ‘빙빙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에는 ‘미스트롯2’과 미스 레인보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지은은 ‘미스트롯2’ 베스트 무대로 ‘빙빙빙’을 언급했다.
‘미스트롯2’ 양지은이 ‘빙빙빙’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본선 3차 탈락 후 집에서 ‘빙빙빙’을 봤다. 그 무대가 나가고 나서 팬카페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팬분들이 많이 가입을 해주시고 처음 존재감도 나타나고 사랑을 받았던 무대라고 느껴졌다. 기억에 많이 난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양지은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1위에 올라 진(眞)이 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