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7일 유일하게 치러졌던 프로야구 시범경기인 대전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전도 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잠실 삼성-LG전, 문학 두산-SSG전, 수원 NC-kt전, 광주 키움-KIA전이 우천 취소됐다.
다만 대전 지역에는 약한 비만 내려 롯데-한화전이 정상 진행됐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와 시범경기가 노게임 선언됐다. 사진=MK스포츠 DB 닉 킹험(한화)와 댄 스트레일리(롯데)가 선발 등판해 나란히 2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했다. 킹험은 2회초 무사 1, 2루를, 스트레일리는 2회말 1사 만루를 실점 없이 막았다. 그러나 빗줄기가 다소 굵어지면서 2회말 종료 후 경기는 우천 중단됐다.
결국 대형 방수포가 그라운드에 깔렸으나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노게임이 선언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