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플루마(송민재)가 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송민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동안 ‘고등래퍼4’를 준비하며 좋은 멘토님들, 친구들과 함께 인연을 쌓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제 방송에서는 제 의도와는 다른 모습으로 비춰진 부분들이 있었지만, 어떠한 의도나 상황이었어도 적절한 언행들은 아니었던 것 같다”며 사과했다.
송민재는 “변명의 여지가 없고, 경솔하고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드려서 너무나도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평소의 언행과 행실, 태도를 되돌아보게 됐다. 깊이 반성하고 배울 부분은 더 발전시켜 나아가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플루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 송민재는 대기실에서 같은 팀인 박현진이 가사를 실수한 것에 대해 “정신병자같이 이러고 있어. 이래놓고 이기면 너 진짜 X 맞는다”라는 폭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