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내 딸 하자’ 33% 넘으면? 10년 만에 헤어스타일 변신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지은과 홍지윤, 김다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9일 오후 TV CHOSUN ‘미스트롯2’ TOP7 종영 인터뷰 및 ‘내 딸 하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참석했다.

먼저 양지은은 “저는 33%?”라며 “이유는 제가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고, 또 트롯 어버이가 3분의 1이 저희를 봐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



양지은과 홍지윤, 김다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TV조선
이어 공약에 대해 “머리를 10년 만에 단발로 잘라보도록 하겠다. 헤어스타일을 변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홍지윤은 “저는 19%. TV조선이 19번이기 때문에 19%를 본다”라며 “저는 웃긴 분장이던지 캐릭터 분장을 하고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김다현은 “30~35%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생각은 31%를 예상한다”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개다리 춤을 추겠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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