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틸리 감독 `마스크까지 벗고 강력 항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장충체육관)=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1세트에서 우리카드의 득점과 관련해 주심과 부심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리그 2위의 우리카드는 대한항공을 홈으로 불러들여 9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정규리그 우승에 승점 1점만을 남겨둔 대한항공은 자력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