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하루, 펜타곤·드리핀 만나 폭발한 시너지 ‘춤신춤왕 입담꾼 탄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C하루가 입담과 재치를 대방출했다.

최근 MC하루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루가간다’와 ‘하루가중계’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

보이그룹 펜타곤과 함께한 ‘하루가간다’는 컴백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MC하루와 멤버들의 케미가 돋보여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DO or NOT’(두 오어 낫) 포인트 안무를 추며 춤신춤왕으로 변신한 MC하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배꼽을 잡게 만들고 있다.



MC하루가 입담과 재치를 대방출했다. 사진=MC하루 공식 SNS 채널 영상 캡처
펜타곤을 향한 애정을 춤으로 표현한 MC하루에게 멤버들은 포옹과 박수로 감사함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고, MC하루 역시 “아끼는 동생 펜타곤의 쇼케이스를 다녀왔다. 특별한 응원을 해 주고 싶어서 직접 안무를 연습해 펜타곤 앞에서 춤을 춰 봤다. 리액션 부자 펜타곤 덕분에 즐겁게 마무리했던 시간이었다”고 애정도 드러냈다. 또한 MC하루는 드리핀과 찰떡 케미도 자랑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하루가중계’로 뭉친 MC하루와 드리핀은 예능감을 엿볼 수 있는 게임으로 팬심을 자극하거나, 쉴 틈 없는 리액션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빅재미를 선사했다.

MC하루는 드리핀에 대해 “햇살같은 그룹, 친동생같은 드리핀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아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팀이다. 드리핀은 물론 MC하루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해달라”며 앞으로의 활약까지 예고했다.

다양한 가수의 컴백과 데뷔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입담꾼 MC하루는 2021년에도 다채로운 진행과 콘텐츠 공개로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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