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희며드는 선한 영향력…보육원에 도시락 기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희재가 선한트롯에서 진행한 이번 3월 가왕전에서 총 800,525표를 획득하며 선한트롯가수에 등극했다.

31일 선한트롯 측은 김희재의 이름으로 총 1,200,000원 상당의 도시락 세트를 서울 소재 동명보육원에 지난 29일에 전달하였다고 전했다.

선한트롯가수는 가왕전 결과에 따라 상위 7명에게 주어지는 보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가수를 지칭하는 명칭이다.



김희재 사진=블리스엔터테인먼트
올해 3월에 데뷔 1주년을 맞이해 김희재는 따뜻한 선행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 이웃을 위해 나눔을 펼쳐 끊임없는 선행을 베푸는 모범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플레희리스또’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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