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연정, 컴백 소감 “후련하기도 하고 두근두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주소녀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의 새 미니앨범 ‘UNNATURAL(언내추럴)’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연정은 “너무 떨린다. 그래도 후련하기도 하고 두근두근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우주소녀 연정 사진=천정환 기자
엑시는 “우주소녀 컴백을 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내기도 하고 쪼꼬미는 활동을 하면서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자기만의 에너지 충전도 하고 보냈다”라고 말했다. ‘UNNATURAL’은 사랑에 빠진 우주소녀가 뜨거운 심장과 차가운 표정을 노래한 앨범이다.

그동안 신비롭고 가녀린 소녀의 이미지를 보여준 우주소녀는 신보를 통해 무심한 척 도도한 여성의 이중성을 선보인다. 기존의 우주소녀 이미지보다 차갑고, 평범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감정을 포착해 더욱 성숙하고 깊어진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