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비투비는 ”‘킹덤’ 출연을 두고 고민이 많았다. 부담감이 가는 연차인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비투비, 아이콘이 ‘킹덤’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Mnet
이어 ”군백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좋은 무대들을 보여드리고 싶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콘은 ”저희도 고민이 많이 했다. 현재 상황이 좋은 무대를 서기가 힘든 상황이지 않냐. 경쟁을 떠나 좋은 무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참가하게 됐다. 레전드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열정을 보였다.
‘킹덤 : 레전더리 워’는 이날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