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는 뉴요커들이 사랑한 패션 CEO 임상아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가 김소연 대표를 몰라보자, 전진은 “이효리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 대표”라고 소개했다.
‘수미산장’ 김소연 대표가 임상아와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사진=‘수미산장’ 캡쳐
이에 김소연 대표는 “운이 좋게 이효리를 오래 봤던 실장이 저희 회사에 들어왔다”라며 “더 대단한 뉴스는 임상아 씨가 저희 회사에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15년 정도 친했다. 주변 친구들이 다 친하다. 저는 술에 취해서 기억에 나지 않지만, 술집에서 만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박명수, 전진, 김소연 대표, 임상아는 전통 시장에 가서 봄나물 등을 구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