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는 뉴요커들이 사랑한 패션 CEO 임상아와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소연 대표에게 “소문이 엄마처럼 챙겨줘서 ‘엄마’라고 불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수미산장’ 임상아 김소연 사진=‘수미산장’ 캡쳐
이에 김소연 대표는 “지방에서 혼자 올라온 친구들이 많다. 기숙사에 다 같이 사는데 저희 집 앞이라서 불러서 챙긴다”라고 말했다. 김수미가 소속 연예인에 대해 물어보자, 김소연 대표는 “장윤주, 한혜진, 이효리 등 200명이 소속되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임상아는 이휘재와의 썸에 대해 “좋아했다는 걸 들었는데 진심이 확 오지 않았다. 말 잘하고 그러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진짜 좋아했나보더라. 연예인이 되고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다. 근데 그 에피소드를 방송에서 계속 말하는 걸 보고 ‘진짜 좋아했나보구나’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