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사유리 몸매를 극찬했다.
박은지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사유리가 LA에 방문했을 때의 사진을 공개, "3년 전에 유리 언니 LA 왔을 때ㅋㅋ 지금은 젠이 엄마 미슈"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은지가 사유리와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사진=박은지 SNS 특히 사유리 뒷 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옹동이' 글과 함께 이모티콘을 강조했다. 이어 "젠이야 너네 엄마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라는 글을 적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은지는 평소에도 사유리와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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