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롤린’(Rollin)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개막전 경기를 찾아 축하공연 및 시구 시타를 가졌다.
이날 개막전을 찾은 브레이브걸스는 두산 유니폼을 맞춰 입고 그라운드에 올라 최근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롤린'으로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후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민영은 개막전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 시타 행사를 가졌다.
4인조 걸그룹인 브레이브 걸스는 2017년 발표한 노래 ‘롤린’이 최근 주요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야구장에 뜬 '대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야구팬 여러분 반가워요.
▲역주행 신화 '롤린' 축하공연.
▲야구팬 사로잡는 브레이브걸스의 개막전 축하공연.
▲마운드에 오른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시구 사인.
▲유정의 멋진 와인드업.
▲시구하는 유정, 시타하는 민영.
▲시구 마친 유정, 기쁨의 롤린 댄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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