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경규, 신성록→차은우에 깨달음 선사 “이러면 광고 안들어 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이경규가 멤버들에게 큰 깨달음을 선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경규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인스턴트 제품을 준비한 이경규에게 이승기는 “청정 유기농 먹는 거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경규는 “무슨 유기농이냐”라고 답했다.



‘집사부일체’ 이경규가 멤버들에게 큰 깨달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캡처
이후 신성록은 “오늘 서울에서보다 몸이 더러워지겠는데”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분노했고 “얘 봐라, 이거 보면서 인스턴트 음식이지 않냐. 서울에서보다 몸이 더 더러워지겠대. 이런 광고 이제 절대 안들어온다”라고 일침했다. 이를 들은 차은우, 신성록,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은 깜짝 놀랐고 이경규는 “자연에 버금가는 이 라면들”이라고 예시를 들어줬다.

이승기는 “이게 40년을 간 비결”이라고, 김동현은 “이 (인스턴트) 커피는?”이라고 궁금해했다.

이경규는 “이 커피가 전 세계 10대 커피에 들어간다.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다. 방송을 보고 계신 관계자가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고, 양세형은 “강원도 인제인데 강남에 있는 기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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