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백찬, 6년 열애 끝에 결혼…예비신부는 3살 연하 회사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에이트의 백찬이 6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백찬은 오는 24일 3세 연하의 대기업 음악제작 파트에 근무하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보도에 따르면 백찬은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 대신 양가 부모, 형제들만 보시고 식사를 가질 예정이다.



백찬 사진=디스이즈잇레코즈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밝고 에너지가 넘치고 웃음이 많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백찬은 6년 한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을 하면서 예비신부와 처음 만나 오랜 기간 열애를 이어왔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7년 3인조 혼성 발라드 그룹 에이트 멤버로 데뷔한 백찬은 ‘심장이 없어’, ‘잘 가요 내 사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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