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추신수의 맹타를 앞세운 SSG랜더스가 한화 이글스에 당한 대패를 설욕했다.
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3차전 맞대결에서 6-4로 승리했다. 개막 후 무안타로 침묵했던 추신수가 홈런 포함 멀티히트 2타점으로 맹활하며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
9회초에 등판해 실점없이 승리를 마무리 한 SSG 김상수와 이재원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