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은 ‘그들의 수상한 이중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효수는 “우리나라 유명한 조용필, 나훈아 선생님이랑 같이 작업한 것도 기뻤는데 기억에 남는 특이한 경험이 있다”라고 말했다.
‘아침마당’ 김효수 사진=KBS ‘아침마당’ 캡쳐
이어 “스티비 원더가 내한 공연왔을 때 코러스를 한 적 있다. 기회도 놀랐는데 한 무대에 선 것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특이한 앨범에도 참여했다는 김효수. 그는 “스님께서 염불하는 앨범에 코러스를 한 적도 있다. 불교가 아니라서 용어가 생소했는데 어렵게 코러스를 쌓았다. 스님의 말씀에 따라서 코러스를 쌓았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철규는 “슬럼프에 빠질 때 다문화 캐릭터를 살려서 자원봉사 시간을 가지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 그러면서 에너지를 얻고 강사 시험을 받고 개그맨 겸 강사로 활동 중이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