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에서 환영받는 김광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수비를 마친 김광현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애덤 웨인라이트를 비롯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김광현은 3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 68개, 이중 42개가 스트라이크였다. 4회초 대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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