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영탁이 의미있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2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영탁입니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님의 지목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 문화조성을 위한 #어린이교통안전릴레이챌린지 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린이 교통안전의 핵심!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라며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선한 영향력의 챌린지가 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영탁이 의미있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영탁 SNS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또 영탁은 챌린지를 이어갈 사람을 지목했다. 그는 “안동 출신 배우 세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며 배우 지승현, 박기웅, 이원장에게 챌린지 동참을 부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