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선발 에플린의 투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6이닝 7피안타 3탈삼진 1실점 기록한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의 투구 모습.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6-5로 이겼다. 7회초 4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7회말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 앤드류 냅의 끝내기 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