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보쌈’, 5번째 사극…거친 캐릭터 표현→분장만 2시간 걸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쌈’ 정일우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5번째 사극으로 ‘보쌈’을 택한 정일우는 “기존에는 왕족 역할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보쌈’ 정일우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N
이어 “그동안은 편하게 촬영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수염도 처음 붙이고 장발 분장도 한 뒤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분장 시간만 2시간이 걸리더라. 분장도 어렵고 그런 분장으로서 거친 캐릭터를 표현하고 싶었다. 외향적인 모습 속에 따뜻하고 올곧은 캐릭터의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라고 중점을 뒀던 부분을 소개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오는 5월 1일 토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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