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MC 강호동,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스킹’ MC 강호동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M C&C 측은 3일 오후 MK스포츠에 “강호동과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킹’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보이스킹’ MC 강호동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 여파로 ‘보이스킹’ MC를 맡고 있는 강호동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보이스킹’은 2021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초특급 300억 프로젝트,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보이스킹’ 촬영 재개는 향후 검사 결과에 따라 조정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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