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박한 정리’ 이동준이 금빛 집안을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태권도 국가대표로 시작해 배우, 트로트 가수까지 꿰찬 만능 엔터테이너 이동준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동준의 옷방은 강렬한 무대 의상부터 직접 리폼한 의상까지 거대한 양의 옷들이 방을 차지하고 있었다.
‘신박한 정리’ 이동준이 금빛 집안을 자랑했다. 사진=‘신박한 정리’ 캡쳐 이동준은 “트로트 가수는 이런게 기본이다”라며 신나서 의상을 자랑했다. 아내 염효숙은 “가구 안 버리듯이 청바지도 안 버리고 싫증나면 리폼해서 입는다”라고 첨언했다.
이밖에 이동준은 금빛으로 물들은 집을 공개했다. 금색 시계부터 금색 탁자와 서랍장 등이 눈길을 끌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