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첫 피트니스 대회서 수상…CG급 몸매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첫 피트니스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이세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달간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 식단, 유산소, 마지막 수분 조절까지.. 인생 첫 대회에서 디바비키니 부문 2등&프레시지 상을 받았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좋은 경험, 좋은 결과 나올 수 있게 아침마다 함께 운동해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에도..도전”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첫 피트니스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이세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첫 도전에 2등을 기록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이 담겨있다. 특히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만끽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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