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SATURDAY)가 ‘2021 우리과일(한국과수농협연합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6일 진행된 ‘2021 우리과일(한국과수농협연합회)’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세러데이 멤버들과 박철선 회장, 박연순 전무, 방지웅 상무 등이 참여했다.
한국과수농협연합회 박철선 회장은 “발랄하고 상큼한 세러데이의 모습과 우리 과일의 모습이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EBS ‘생방송 방과후 듄듄’을 통하여 어린이들 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만큼 세러데이와 잠재 고객인 어린이들이 우리 과일과 함께 할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세러데이는 “평소 과일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이렇게 홍보대사 되어 활동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많은 분들이 맛있는 우리 과일을 많이 드셔서 건강하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세러데이는 홍보대사로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최근 EBS에서 방송 중인 ‘생방송 방과후 듄듄’을 시작으로 오는 6월 초 웹 드라마, OST 등 다양한 활동과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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