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KBO 진철훈 기록위원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진 기록위원이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리그 역대 11번째 기록으로 남게 된다.
진 기록위원은 2006년 4월 25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군 공식 기록원으로 처음 출장했다.
이후 2017년 4월 11일 고척 kt 위즈-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는 진 기록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gso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