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송은이가 둘째이모 김다비의 수입에 대해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둘째이모 김다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김다비에 대해 “우리 회사 작년 매출 1위다”라고 말했다.
전참시 둘째이모 김다비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이어 “광고 13개를 찍었다”라며 “안 찍은 장르가 없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김다비는 “딱 찍고 싶은 광고가 있다”라며 “전현무가 찍은 음료를...”이라며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비는 신곡에 대해 “2집은 오피스 조카들을 위한 노래다. 희망가요”라며 스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