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K팝 플랫폼 ‘유니버스’ 합류…글로벌 팬들과 실시간 소통 나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슈퍼 루키’ 드리핀(DRIPPIN)이 글로벌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다.

10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유니버스’에 새롭게 합류한 드리핀이 오는 24일 ‘플래닛(Planet)’을 오픈한다.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플래닛’은 ‘유니버스’ 내 마련된 드리핀과 팬들을 위한 공간으로, 오리지널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되는 ‘미디어(Media)’,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는 ‘FNS(Fan Network Service)’, 팬덤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보상받을 수 있는 ‘미션(Mission)’ 등 기존 플랫폼에서는 볼 수 없는 특화된 멀티 엔터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드리핀(DRIPPIN)이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드리핀은 지난 3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터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로 해외 아이튠즈 톱 K팝 앨범 차트 최상위권 진입은 물론, 미국 타이달(TIDAL)이 발표한 ‘라이징: K팝(Rising: K-POP)’ 플레이리스트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K팝 판도를 바꿀 ‘슈퍼 루키’로 주목받았다. 한편, 드리핀은 자체 제작 콘텐츠 ‘777챌린지(777Challenge)’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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