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 꿀벅지 자랑+탄탄 건강美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한나 치어리더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시즌 첫 더블헤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한나가 응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김한나 SNS
특히 꿀벅지를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낸 그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로 매력을 더했다. 김한나는 “혼자 하루에 두 경기 뛴다니 조금 걱정은 됐지만 다들 걱정해주고 배려해줘서 경기는 졌지만 너무 보람찬 주말경기였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미세먼지 취소 너무 새롭다.... 모두 모두 수고 많았어요~ 월요일은 마음 놓구 푹 쉬시길 물론 일가시는 분들도 다시 한 주 시작 월요팅하세요”라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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