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천온유, 천상여자의 청순한 `롤린` 댄스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두산 치어리더 천온유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댄스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천온유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의상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키움이 난타전 끝에 14-13으로 한 점차 진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