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봄비의 여파로 프로야구 월요일 편성 경기 일부가 열리지 못했다.
KBO는 17일 17시 30분 창원 KIA-NC, 사직 kt-롯데전이 우천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지 못한 경기는 추후 편성됐다.
KBO리그는 지난 16일 전국에 내린 봄비로 인해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키움전을 제외하고 창원, 사직, 잠실, 인천 네 곳의 경기가 취소됐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의 17일 월요일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KBO는 시즌 운영 매뉴얼에 따라 16일 취소 경기에 대해 17일 월요일 경기를 편성했다. 하지만 창원, 사직은 이틀 연속 우천취소가 결정됐다. 잠실 삼성-LG, 인천 두산-SSG전 등 수도권은 예정대로 18시30분부터 경기가 진행된다. gso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