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보이그룹 T1419이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을 한 후 건우와 온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21승 19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의 NC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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