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하도권, 철솜X건전지로 3초 만에 불 지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하도권이 3초 만에 불을 확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펜트아일랜드:욕망의 섬’에서는 하도권의 불두기 변신이 공개됐다.

이날 하도권은 철솜과 쓰던 건전지를 들고 당당하게 멤버들 앞에 섰다.



‘정글의 법칙’ 하도권이 3초 만에 불을 확보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쳐
하도권은 “얼마 전에 TV에서 봤는데 건전지랑 철수세미로만 불을 붙이더라. 그래서 저도 ‘아! 저런 건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하도권은 조심스럽게 철솜과 건전지를 문질렀고, 단 3초만에 불씨가 올라왔다.

이에 멤버들은 “정말 빠르다” “너무 빠른 거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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