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혜리에게) 의지도 많이 했고 힘들 때마다 많이 기대기도 했다. 이혜리라는 배우는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촬영할 때 너무 재밌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혜리는 장기용과 촬영한 커플 화보에 대해 “화보 같은 경우 너무 좋아해주시더라. 화보로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이 없었다”며 웃었다.
그는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다. 사전제작 드라마이다 보니 여러 가지 콘텐츠를 드라마 끝나고 촬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많이 친해진 다음에 화보 촬영 등을 하니까 좀 더 편하게 재밌게 즐기면서 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