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미주 “연예인 안됐다면? 유치원 선생님 꿈 꿨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이미주가 어린시절 꿈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운 “미주는 연예인 안 되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전했다.



‘컬투쇼’ 이미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미주는 “제가 연예인 되고나서 이 말을 제일 많이 들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태균은 “이 텐션을 과연 어디에다 발산하며 살았을까”라며 궁금해했다.

이미주는 “저는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다. 애기들이랑 같이 놀면 이 텐션으로 놀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