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매직유랑단’ 상호, 상민이 노라조 등장에 긴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트롯 매직유랑단’에는 미스터리 쇼맨 VS 트롯 매직유랑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의 첫 주자는 상호, 상민이었다. 두 사람은 “이왕이면 인원수대로 붙자. 정정당당하게 2:2 대결을 할 것”이라며 6번 미스터리 쇼맨을 지목했다.
‘트롯 매직유랑단’ 상호, 상민이 노라조 등장에 긴장했다. 사진=방송 캡처 6번 미스터리 쇼맨은 노라조였다. 노라조는 휘황찬란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상호, 상민은 “‘트롯 매직유랑단’에서 저희 의상이 제일 튀었는데 노라조 나오니까 확 죽는다”라고 말했다.
노라조 조빈은 “오늘 의상 콘셉트는 채소다. 원흠은 적양배추를 표현한 거고, 난 양상추를 표현한 의상이다”고 소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